<FONT size=3>약사사 주지 혜일스님은 신도들과 함께 2월28일 방생 법회를 봉행한다.</FONT>
<P><FONT size=3> 방생은 다른 사람들이 잡은 물고기 ·새 ·짐승 따위의 산 것들을 사서, 산에나 못에 놓아 살려 주는 일을 말한다. <BR> 예로부터 사찰에서는 불교도들이 해마다 일정한 때에 방생을 하고자 방생계(放生契)라는 것을 조직하여 방생회(放生會)를 열어 오고 있다. 방생은 살생(殺生)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살생을 금하는 것은 소극적인 선행(善行)이고 방생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선(善)을 행하는 일로 권장되는 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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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3>출발:서울시 관악구 봉천본동 899-4</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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