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거룩하신 삼보전에 귀의하옵고</P>
<P>한 알의 씨앗이 복받에 떨어져 만 알의 곡식을 거두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P>
<P>부처님께서는 이를 빗대어 "항차 무정한 땅도 그럴진대 대자대비한 나에게 시주한 공덕은 어떻겠느냐?" 하시며, 불사 공덕은 한없이 무량하다고 하셨습니다.</P>
<P> 오늘 여러분들께서 부처님의 법을 위하고 중생을 위해 올린 시주금은 항하사 겁을 두고라도 일으켜야 할 성불의 전당에 초석이 될 것이며, 또한 우리의 거룩한 원력이 쉼없이 이어질 때 그 인연 공덕으로 다생 겁의 모든 업장은 소멸될 것이며, 오늘 이루 여러 불자님들의 가정에 반드시 부처님의 가피가 내려질 것입니다.</P>
<P> 부디 불사가 원만히 회향될 수 있도록 불자님들의 정성어린 동참을 부탁드리며, 보다 많은 분들이 이불사에 동참하여 복을 지을 수 있도록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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