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삼화불교 충북 충주소재 천운사 회주 백공스님은 3개월의 불사를 원만 회향하였다. 비가 새는 법당의 지붕을 수리한 데 이어, 화장실을 새로이 만들고 비좁은 요사채를 수리, 불편했던 요사채 구조를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