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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원사 \'소외 이웃에 자비와 나눔실천\'
글쓴이 : 묘원사  (58.♡.173.212) 날짜 : 2009-12-22 (화) 17:23 조회 : 1098
소외 이웃에 자비와 나눔실천
 

경북 상주 묘원사(주지.원광스님)는 자비와 나눔을 실천 하라는 부처님에 뜻에 따라 지난16일 불우한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어 화제가 되었다.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봉사는 사회실천운동 차원에서 소외된 이웃과 함께 동고동락함으로써 원광스님(불교조계종삼화불교 경북 교구 종무원장, 묘원사 주지)은 관내 저소득세대와 독거노인세대 등 어려운 이웃 25세대에 옥매트 10세트, 백미 600kg 등 시가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새해부터 매년 초파일에는 불우 학생 2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묘원사(주지.원광스님)는 지난해에도 독거노인세대에 백미와 옥매트를 전달하는 등 매년 불우한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오고 있다.
박창수(남 55.묘원사 신도회장)는 “70여명의 신도들과 매 달 5천원씩 1년에 6만원씩 모금을 하여 원광스님(불교조계종삼화불교 사회부장. 경북종무원장.사회부장)과 상의를 하여 상주시 청리면 청산리에 거주하고 정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불우한 이웃들을 보고 안타깝게 여겨 도와야 되는 것이 불자의 자세가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5년전 부터 시작된 행사 이다”라고 한다.
묘원사의 이런 행사는 사찰과 불우한 이웃에게 관심과 연대를 강화하고, 일체가 평등한 불교정신의 무차와 자비를 실천을 앞장섬으로써 나눔문화를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 및 나눔의 보시의 의미를 지역주민과 세간의 실천을 통해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자비와 나눔을 실천 하고 있는 상주 묘원사(주지. 원광스님)에서 지난16일 불우한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어 화제가 되었다.
중부 내륙 고속도로를 타고 남상주 나들목에서 내려 선산방향으로 달리다 보면 경북도 상주시 청리면 소재지가 나온다. 청리면사무소에서 청상리 방향으로 10여분 차로 가다보면 묘원사라는 사찰이 한 눈에 들어온다.
조계종삼화불교 묘원사는 지난 1996년 원광스님(묘원사 주지. 조계종삼화불교 사회부장)이 창건한 사찰이며 사찰의 경내를 둘러보면 부처님의 마음처럼 편안함을 갖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