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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생
“내가 널리 일체중생을 살펴보니 모두가 여래와 똑같은 지혜와 덕성을 갗 추고 있더라”.
이는 {화엄경}에 나오는 부처님 말씀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아무리 하찮은 짐승이나 혹은 물고기라도 함부로 생명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 다고 하시며, 다생을 살아오면서 서로 인연을 맺고 살아왔음으로 알고 보면 어느 생명이든 인과 관계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생명은 자비를 바탕으로 한 수행을 보다 적극적으로 행하는 의식입니다.
불자님께서는 정월달 방생법회에 꼭 동참 하시어 자비의 정신을 실천하시고 불보살님의 가피를 입으시기바랍니다.
-방생;1월16일{양력3월1일}월요일
-장소; 강원도 강릉 사천해수욕장
-버스출발지; 김포공항- 정토사- 강릉사천해수욕장에서
방생하고 월정사 상원사 중대 보궁 참배 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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