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율종)불교조계종삼화불교 한마음 불교대학 무상사 법당의 수자모 지장보살상 점안 법회가 100여명의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혜인총무원장 증명하에 봉행했다.
혜인총무원장의 법문에서 "부처님과 법당은 자기 자신의 마음에 있습니다."라고 하며 '무상사'의 의미를 되세기며 신도들의 마음에 감동을 전했다.
이 날 행사는 바라춤과 나비춤을 비롯하여 살풀이춤까지 공연하며 행사 마지막에는 그 동안 진각스님이 작업한 그림 액자를 비롯하여 법문집 들을 행운권 추첨을 통하여 지급하는 등 자비나눔 행사를 통해 신도들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진각스님은 법회에 참석해 주신 사부대중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도 수행정진에 매진할 것이며 끊임없은 자비나눔 실천으로 포교활동을 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