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20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 서울시와 협조하여 친환경 전기차를 행사용 차량으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G20 정상회의 행사용 차량으로 사용되는 친환경 전기차는 현대의 블루온 8대, GM대우의 라세티EV 7대, V-ens의 V-Green 2대, 현대차 및 한국화이바 친환경버스 16대등 총 33대로, 승용차의 경우 행사준비를 위한 행정차량으로 사용되며, 버스는 행사기간중 대표단 및 취재진 등 수송을 위한 셔틀버스로 사용 될 계획이다.
이번 전기차 운용으로 인해 차세대 친환경차량에 대한 우리국민의 인식을 높이는 한편, 우리의 친환경 전기차 기술에 대한 대외홍보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도 "우리나라의 선진기술로 나라를 홍보할 수 있는 방편이 마련된다면 뭐든지 활용해야 한다"라고 실용주의를 강조하셨다고 총무원 관계자가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