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기신론의기 권상 / 하"(보물 제1663호)는 당나라의 법장이 「대승기신론」을 해석한 주석서로써 고려후기에 간행된 목판본으로 상하 2권 2책으로 고려본 판식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고려말 간본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바가 없는 유일본으로 불교사 및 판본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율종)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우리 조상들의 불교문화를 새롭게 발굴해낸다는 것은 그 만큼 우리 불교를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므로, 앞으로도 문화재청이 수고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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