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4대강 개발만이 우리의 살길이다.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율종)불교조계종삼화불교와 조계종명칭사용 64개 종단 2천만의 불자는 4대강 사업을 지지한다.
금번 실시되고 있는 4대강 살리기 대사업은 우리민족의 젖줄을 살리는 사업인 동시에 지구온난화 현상등 가까운 미래에 도래하게 될 지구 환경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최초의 사업인 것입니다.
따라서 본 사업은 현재의 홍수예방과 가뭄으로 인한 물부족의 해결 및 경제성장에 기여 등은 물론이며 생태와 습지훼손방지등 미래 지구 환경 변화의 재앙으로부터 우리 후손들을 지켜줄 파수꾼으로서 그 중요함은 말로써 다 설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불교계 일각의 아주 적은 인원이 반대를 주장한 것이 마치 불교계 전체인 것처럼 비춰지고 있는 것은 불교계 다수의 침묵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위대하고 자랑스런 사업을 일부 불교계의 반대를 위한 반대로 인하여 우리 불교계 전체가 반대하는 것처럼 과장되어 선전선동하고 있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며 이들이 말하는 공사장에서 물고기 한 마리 풀 한포기도 해할 수 없다 라는 말들은 어느 불경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불법의 사칭임을 아울러 밝히는 바입니다.
4대강 살리기 사업성공 발원문
친애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조계종명칭 사용64개 종단 2천만 신도여러분.
율종)불교조계종삼화불교와 조계종명칭사용 64개 종단은 민족의 대번영을 위하여 실시되고 있는 대역사의 사업이 성공리에 이루어지기를 부처님께 발원합니다.
4대강사업은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백년대계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정치적 논리에 의한 반대를 위한 반대가 계속되어 왔습니다.
얼마전 지율스님께서 천성산 고속철도터널공사를 반대하여 공사 중단으로 인한 손실이 2,300억원에 달하였습니다. 또한 70년대 경부고속도로사업을 할 당시 반대는 지금보다 더 하였습니다.
그때 정치적인 논리대로 그대로 주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농업 국가였을지 모릅니다. 지금은 어느 누구도 경부고속도로의 필요성에 대해 부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4대강 개발을 부정하는 쪽에서는 하천 및 생태계가 파괴되며 수질이 악화되며 또한 대운하 사업의 전 단계 등 이유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4대강 사업은 친환경 자연하천의 복원과 재창조이며 한강과 태화강처럼 더 다양한 생태계가 공존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드는 것입니다. 또한 하천이 더욱 철저히 관리되므로 오염물질 유입량이 줄어들어 수질도 양호해지며, 대운하는 ‘대통령도 임기 내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4대강 개발은 수해 예방을 위한 유기적인 홍수 대책을 마련할 것이며, 풍부한 수자원을 확보하여 물부족과 가뭄에 대비할 것입니다. 체계적인 수질개선을 통해 생태복원이 되며 건강한 하천이 됩니다. 방치된 수변공간이 다양한 여가 공간으로 조성되어 활력있는 둔치공간과 함께 시민들의 휴식시설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연계사업으로 강 중심의 지역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게 될 것입니다.
4대강은 우리 세대만의 강이 아닌 우리 후손들도 사용해야 하는 강입니다. 일부의 반대의견만 가지고 나라의 백년대계를 그르칠 수는 없습니다. 4대강사업은 강을 죽이는 길이 아닌 살리는 길입니다. 우리나라의 새로운 경제동력으로 4대강을 활용하여야 합니다. 4대강을 개발해 대한민국이 웃는 미래를 온 국민이 힘을 모아 맞이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불교는 호국불교로서의 정신으로 언제나 국난을 위해서는 분연히 일어나 구국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율종)불교조계종삼화불교와 조계종 명칭사용 64개 종단은 4대강 사업의 성공을 부처님께 발원드리며 아울러 민족번영을 위하여 정진할 것을 천명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시아본사나무아미타불
2010년 10월 26일
율종)불교조계종삼화불교 외 조계종 명칭사용 64개 종단 대표 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