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공일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장은 10월20일(水) 서울 COEX에서 개최된 금융안정위원회(Financial Stability Board, FSB)총회에서 환영사를 통해 서울 정상회의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FSB역할강화 및 제도화등 향후 FSB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사공일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09.4월 런던 정상회의를 계기로 FSB가 09.6월 창설된 후 2년이 채 안되는 기간동안 글로벌 금융시스템의 안정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리고 FSB가 그 위상에 걸맞는 지배구조와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대안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G20차원에서 논의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총회의 논의 결과는 10월 22일~23일 경주에서 개최될 G20 재무장관 / 중앙은행총재 회의를 거쳐 서울 정상회의에 최종 보고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G20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회의와 토론을 끝없이 거쳐 좋은 결과를 내기위함" 이라고 전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