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월명암 여래좌상 외에 16건의 문화재 등록은 불교문화재 일제조사 사업(2002~2016)의 일환으로 2008년 경남 서부지역 불교문화재 조사에서 확인된 문화재 중 전문가의 지정조사 및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한 것이다.
진주 월명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보물 제 1686호)과 진주 청곡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보물 제1688호)은 17세기 전반기의 불상 양식 편년을 나타내는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어, 국가문화재로 지정 및 보존하고 연구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평가받았다.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관보(
http://gwanbo.korea.go.kr)와 문화재청 홈페이지(
http://www.cha.go.kr)에서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