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전 8시 30분 경 발생한 산사태로 우면산 자락에 위치한 천태종 관문사가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모두 침수됐으며, 지상 1층 시설에는 토사와 나무더미가 유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현재 백만독 기도주간을 맞아 기도 중이던 대중들과 소방대원들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