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성지순례단(총무원장 혜인스님)이 5월 28일(火) 중국으로 출국한다.
불교조계종 성지순례단을 이끄는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이번 불교조계종 성지순례단은 중국에서 율종이 시작된 부처님 발자취를 함께하고, 중국과의 다양한 교류, 그리고 포교를 위해 출발한다."고 말했다.
이번 중국 성지순례는 남경중의약대학(재경대학)방문 및 중국 구화산, 황산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게 될 것 이라고 관계자가 전했다. 아울러, 성지순례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최초로 율종이 시작된 사찰인 용창사를 방문 법회 및 천도재를 봉행하는 다양한 포교활동도 전개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불교조계종 성지순례단은 국태민안과 국가 발전 및 안녕을 기원하는 4박 5일 일정을 마치고 6/1(土)일에 귀국길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