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조계종 4월 18일 삼각산 해인율원에서 봉행한 불교조계종 서울총림 삼각산 해인율원에서 금일 오후 1시부터 종단 스님들과 교육 및 종무회의를 봉행했다. 이 날 회의에는 율원장 혜일스님, 감찰국장 백산지견스님, 울산종무원장 법철스님, 천운사 법산스님, 부산북구 종무원장 수산스님 등 종단간부 스님들이 함께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우리 종단스님들이 급변하는 사회에서 스마트 사회에 새롭게 적응해야 한다. 스마트폰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회에 진입했기에 모르는 부분은 배우고 익혀 포교에 능숙히 사용하실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율장의 결집에 대해서 강의 하시며 스님들에게 학림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