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문
절로 들어가는 첫번째 문으로
일반적인 건물의 기둥은, 네 개의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지붕을 얹는데,
일주문은 두 개의 기둥만 세우고 위에 지붕을 얹는 독특한 양식이라
옆에서 보면, 기둥이 한 줄로 되어 있어서 일주문이라고 한답니다..
대웅전
사찰의 중심이 되는 전당으로 대웅보전이라고도 한답니다.
대웅전의 중심에는 석가모니불을 모시고, 좌우에는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세우거나
아미타불과 약사여래를 세우기도 한답니다.
그밖에 촛대와 향로 등의 불구(佛具)를 놓아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