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慈愛(大慈悲)로 가득한 부처의 마음.
2. 중생의 마음속에 본래 갖추어진 佛性.
정해져 있어서 변경할 수 없는 것을 印形에 비유해서 佛心印이라고도 한다. 또 佛心印이라 함은 心印을 말하는 것으로, 文字로 法을 전하지 않고 직접 마음 속에 새겨두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이 佛心을 나타내어 心印을 전하는 것이 禪宗이므로 선종을 佛心宗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