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유(三有)란 무엇인가?
범어 trayo bhava의 번역으로 3界의 欲有, 無色有와 일생의 生有(태어나는 일찰나) . 本有(生으로부터 死에 이르는 동안의 금생의 존재). 死有(죽을 때의 일찰나)를 말한다. 또 數論外道가 말하는 善成有, 性得有, 變異有의 三有를 뜻할 때도 있다. 그러나 불교에서는 위의 두 가지 三有의 뜻으로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