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멸도량(寂滅道楊)이란 사찰을 부르는 명칭으로 번뇌를 끊어 부처님의 깨달음이 있는 도량이라는 뜻입니다.
아울러, 적멸이란 범어 니르바나의 음을 따 니반나, 니원, 열반나라고 하며 뜻으로는 멸, 멸도, 원정, 안락, 해탈이라 번역합니다. 번뇌와 망상이 일어나고 꺼짐이 없어져 지극히 고요하고 청정한 경지를 적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