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조기유학생 수는 1990년대 중반 1천 5백62명, 1990년대 후반 1천 8백39명, 2000년대 초반 1만 1백32명으로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초, 중, 고교생들이 택한 나라는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중국, 호주 였으며 최근 들어서는 중국 남경으로 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
남경중의약대학 한국 총장 혜인스님은 "앞으로 글로벌 시대에 함께 성장해 나가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으로 선택해야 진로선택이 쉽다. 그런 점에서 중국 남경중의약대학과 남경부속실험사범중고등학교는 우리 학생들이선택하기에 가장 적절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