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주간불교 30주년 창간을 맞아 축전을 전했다.
주간불교, 영원히 빛나라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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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창간은 천개의 사찰불사보다 거룩하다
부처님 정법을 펼쳐온 주간불교의 30년 포교는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주간불교의 창간에 따른 30성상의 역할은 천개의 사찰을 이땅에 지은 불사보다도 거룩하고 천 명의 스님을 배출하는 일보다도 더 거룩한 정법 안장이라 하겠습니다.
주간불교 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 각고의 노력을 다해온 발행인 스님이하 모든 기자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주간불교신문이 시작한 불교언론의 지평은 더욱 다양해지고 풍성해져 길이 길이 불광을 나투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주간불교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불자들이 성원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부처님이 법으로 정법포교를 일임해온 주간불교가 영원히 빛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