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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조계종, 희망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비젼있는 종단
글쓴이 : 교육원  (112.♡.118.135) 날짜 : 2012-09-21 (금) 14:34 조회 : 1038


 
 
기존 종단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희망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비젼있는 종단을 선택
 
불교조계종은 청정계율을 지향하는 종단으로 교계에 알려져 있다. 남산율종에서 그 역사적 뿌리를 찾을수 있으며, 그 맥을 율사이신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헤인스님이 잇고 있다.
 
올해로 교육22년 창종11주년을 맞이하는 종단은 세계 제1의 종단으로 의 도약을 위해 전 종도스님과 260만 불자들이 수행청정 불국토를 향해 정진하고 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부처님 당시 계율이 정해진 목적에 대해 “계(戒)는 금계로서 마음을 제어하는 것을 근본으로 삼기 때문에 잘못을 막고 악을 그치기 위해 개인이 지켜야할 수행덕목이지만 승가의 차원에서 볼 때 계(戒)느 곧 율(律)이다. 라고 전하며, 율이란 법률로서 승가를 수호하는 것을 으뜸으로 삼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에서 계에 어긋 난다면 경중(輕重)에 따라 처벌로서 다스리고 순응하면 편안하게 하여 승가를 수호, 유지 하도록 하는 것이다.
 
계율을 지키는 것, 그 자체가 수행이며 게율을 잘 지키면 선정(禪定)이 일어난다. 계는 번뇌 망상을 일으킬 수 잇는 모든 조건들을 없애준다. 아무리 수행을 잘한다 하더라도 게를 파하고서는 깨달음을 얻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러한 노력에 힘 입어 불교조계종에 입종하려는 스님이 해가 바뀔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입종스님들의 성향을 살펴보면 해가 갈수록 고학력의 수행자와 젊은 수님들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
 
이는 스님들이 기존 종단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앞으로 희망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비젼있는 종단을 선택한다는 결론이다. 이에 종단에서는 청정한 수행자들이 뜻을 함께 한다면 종단에서는 미래가 있음을 확신하고 고급 인재를 대거 등용할 예정이다.
 
또한, 종단의 경전(부처님 말씀 / 불경)을 불사 배포하여 수행자 뿐 아니라 종단의 모든 불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 부처님 경전을 접해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단의 불자조직을 지역에 따라 세분화하여, 불자들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부처님 인연을 함께 나누기로 하였다. 부처님 말씀(불경) 불사 배포로 불자들은 더욱 확고한 믿음으로 부처님 정법을 접하고 수행에 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불교조계종에서는 교계 최초로 65세이상 승려에게 9급공무원에 준하는 연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는 불법을 공부하는 수행자 모두가 바라는 바이지만, 타 종교 및 다른 불교종단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불교조계종에서는 종도스님들이 모두 합심하여 부처님 원력으로 이루어내고 있다.
 
불교계에서는 수행 스님들의 노후 복지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이는 각 사찰이 종단에 귀속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교조계종에서는 사유재산을 인정하면서 연금제도를 운영한다.
 
사업의 일환으로 종도스님들의 손으로 직접 인삼과 홍삼을 제조 판매하여 기금을 마련하고 있으며 스님들의 의복인 가사와 장삼을 통해 연금조성의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종단의 연금조성사업을 이해하고 있는 종도스님들과 불자들은 종단의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호응과 동참으로 운영에 활기를 띄고 있다.
 
미래의 종교는 기복에 있지 않다. 부처님은 부처님 정법을 실천할 때 그 가피로 모든 생활에 안정과 평온이 오며, 보시와 자비를 실천함으로 복이 온다고 하였다. 이러한 부처님 말씀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스님이고 수행자인 것이다.
 
수행자가 청정계율을 지향하고 실천하며 수행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연금 지급이다. 이를 불교조계종이 실천하고 있으며 제도화 하고 있다. 종단이 앞서가는 비젼을 제시하고 실행하는 종단이 진정한 비젼있는 종단이라 할 수 있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