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부처님 정법을 따라가는 스님들과 불자들은 참 스님, 참 불자의 길로 들어사야 한다"고 전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참 스님, 참 불자의 길은 멀리 있는것이 아니라, 부처님이 설파하신 계율과 법을 따르면 이미 참 스님, 참 불자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헀다.
아울러, 부처님의 법과 더불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은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항상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행은 멀리 있는것이 아니며, 나 스스로 부처님 계율을 따라 읊는것도 수행이요, 나보다 못한 타인을 돕는 것도 수행, 우리가 살면서 겪는 겪을 수 있는 모든 일이 수행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