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중의약대학 한국 총장 혜인스님 "중국은 기회의 땅, 13억 인구의 성장과 함께해야"
드라마 "마의" 본격적으로 침술, 한의약 소개
남경중의약대학 한국총장 혜인스님은 "중국이 새롭게 급부상하면서 기회의 땅이 되고 있다. 중국유학을 평소 꿈꾸거나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는 경쟁이 더욱 심화되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만한 학습효과를 내는 것은 유학만으로는 힘들다라고 밝혔다. 체계적으로 안정되어 학생을 지원해줄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된 곳만이 안정된 학습효과를 보장할 수 있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한국총장 혜인스님은 "한의학과 침술은 단기간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가야 학습효과를 볼 수 있고, 안정되고 인정받은 곳에서 수학을 해야 취업이 더욱 보장 되는것이다.
중국 유학원의 말만 듣고 섣불리 결정하는 것보다 남경중의약대학과 결연을 맺고 있는 남경중의약대학 한국분교가 대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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