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총무원 관계자는 인터넷 타블로이드 신문이 발간된다고 오늘(29일) 밝혔다.
총무원 관계자는 "새로운 IT시대를 지나 PDF로 지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이용해 신문을 볼 수 있게 제작한다"고 말했다.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포교로 발맞추어 나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도를 해야하고 항상 앞서나가야 한다.
이제 스마트폰, 태블릿 PC시대를 거쳐 손안의 모바일 세상이 구현되었는데, 우리 스님들께서도 항시 폰이나 태블릿으로도 불교조계종에 관한 소식, 법문, 경전 등을 항시 접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불교조계종 총무원에서는 앞으로도 종단 홈페이지, 삼화불교신문 PDF파일 뿐만 아니라 다양성 있는 접근을 통해 더욱 포교의 장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