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원장 혜인스님 계율청정당부
7일 불교조계종 신년법회
불교조계종(총무원장 혜인스님)은 1월7일 오후1시 총무원 대법당에서 백여명의 대중이 참석, 신년하례법회를 봉행했다.
이자리에서 혜인스님은 법어를 통해 “모든 사부대중은 계율청정 수행정진해서 부처님의 정법을 세상에 널리 알려야 한다”며 “모든 대중들은 ‘나쁜일을 행하지 말고 착한일만 행하여서 내마음 깨끗이 하면 이를 일러 불교라 한다’는 칠불통게를 지키는 불자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혜인스님은 또 “우리 불자는 국민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지혜로운 자비행을 실천하며 올 한해 소욕지족으로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보자”고 당부했다.
불교조계종(총무원장 혜인스님)은 교계 최초 65세 이상 승려연금지급종단으로 계율청정 수행하시는 종단 원로스님이신 역경원장 혜산법종스님과 율원장 혜일스님에게 연금(9급공무원에준한)을지급 전달하였다.
금일 기사는 주간불교신문, 현대불교신문 1월 16일(水)자 신문 각 4면에서 다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한규 기자 / 노덕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