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남경중의약대학 한국총장)과 세계 저명인사들은 중국어의 중요성을 부쩍 강조하고 있다.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중국어의 필요성이 그만큼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1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에 참석한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그룹 회장은 "19세기는 영국, 20세기가 미국의 세기였다면 21세기는 중국의 세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인들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도 자녀들의 중국어 교육에 열심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둘째 딸 ㅅ샤샤(9)도 중국어를 배우고 있다. 샤샤는 올 1월 후진타오 중국주석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공식 환영식에서 중국어로 대화를 나눠 화제가 되었다.
러시아 실력자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도 자녀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막내딸 예카테리나는 중국 문학작품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국내기업 삼성 이건희 회장은 "중국이 아무래도 커지는 나라이고, 영향력도 커지는 나라"라고 중국의 성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남경중의약대학 한국총장 혜인스님은 "앞에서도 미리 말했지만 앞으로도 중국의 영향력은 세계적으로 점점 커질것이다. 이런 시기에 중국어를 공부하고 우리나라와 비교하자면 서울대라 할 수 있는 남경중의약대학에서 사람을 살리는 공부를 한다는것은 기회가 아닐 수 없다"고 전했다.
아울러, 남경중의약대학 입학 및 관련 문의는 02-511-2026 혹은 02-511-1080번으로 하시면 상세히 안내 받으실 수 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