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2월 눈으로는 12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기록되는 등 입춘 폭설이 쏟아졌다. 이튿날 오후부터는 전국에 또 눈이 내리겠고 눈이 그친 뒤에는 강력한 한파가 찾아온다고 전했다.
이에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우리 종도 스님들께서 입춘기도와 사찰에 많은 일정이 있으시리라 생각된다. 수행정진에 차질없게 시설물 및 안전관리에 힘써달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튿날 내리는 눈은 충정지역과 강원지역을 중심으로 내린다는 예보가 있으므로, 종단의 총정, 강원 지역은 이에 더욱 방비에 신경써달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