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우리 모든 국민이 바라는 대로 민생대통령으로써 꼭 국민들과 함께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많은 경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 모든 국민과 불자들도 새로운 신임 대통령을 도와 국정운영이 안정적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으며, 우리가 우리 자리를 지키며 최선을 다할 때 민족이 바라는대로 갈 수 있고 제 2의 한강의 기적또한 일어날 수 있는것이다라고 밝혔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앞으로도 국정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불교조계종 250만 불자들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며 성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