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세속을 떠난 수행자는 계율을 지키는 것이 모든 수행의 으뜸"이라고 전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지난 불교조계종 제 183호 1면의 내용을 들어 다음과 같이 전했다.
"범부로서 성인의 자리를 깨달아 증득했다고 하는 것은 큰 거짓말이다. 계율이 청정하면 모든 원이 이루어지며 청정한 수행과 계율만이 우리 수행자들이 지녀야 할 최고의 덕목이다"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출가자비구는 계법이 너무나 깊고 깊어서 넓이가 법계에 두루하고 크기가 허공과 같은지라. 모두가 상품심을 발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