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마음의 근본에 어긋나지 않는 행이 바른 계(戒)이니 항상 자신의 내면을 관(觀)하여 자성을 밝혀라"고 전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부처님의 청정한 계율이야말로 우리가 지키고 실천해야 하는 생활이다. 이 생활을 잘 지켜 스스로를 가꾸어 나갈 때 비로소 모든 번뇌를 다 씻게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모름지기 계로써 스승을 삼으며, 생명을 버릴자라도 범하지 않는 불퇴전의 결의로서 지계수행에 정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