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삼화불교에서는 지난 1월16일 성북구 돈암동 종찰에서 신년하례법회를 봉행하였다. 전국의 말사에서 100여명의 스님들이 동참한 가운데 기축년 새해 통알의식이 거행되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새해법어를 통해 “2009년은 우리 종단이 교육21년, 창종 7주년이 되는 해이며, 2차 5개년 계획 실행의 원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며, 우리종단은 비약적으로 발전할 것을 천명하였다.” 또한, 종단가사를 제작하여 가사점안식과, 새해 발원문 낭독, 법어 순으로 신년하례법회가 성대히 봉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