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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불교 3위 종단 자리매김
불교 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은 28일 해인사(서울 돈암동)에서 종단 스님과 신도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 종무식이 봉행 되었다. 이 날 종무식에는 종단 발전에 기여한 50명의 종단 스님들이 선정 되어 시상을 하였고 홍삼환, 홍삼엑기스등 푸짐한 부상도 함께 수여 되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대한민국의 2010년 추정 예산안, 불교 대표 종단 1위부터 5위까지 예산안 비교 및 분석, 위기 극복과 미래준비, 2010년 경제 선진화를 위한 추진 방향 , 불교 조계종삼화불교 종단의 비젼’의 과제를 가지고 토론회를 가지는 등 다채롭고 실리적인 종무식을 가졌다. 혜인 스님은 선진국과의 격차를 5대 영역으로 구분, 최근 10년 급락한 성장 동력을 복원하고,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위해 근본적인 변화가 절실 하다는 말과 함께 연세대 행정대학원 석사 출신의 다운 경영 철학으로 나라 발전을 위해 강의를 하여 이날 참석한 종단 스님들이 국가 경제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그 자리에 모인 종단스님들과 신도들은 G20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계최 되기를 바라는 염원과 2022년 까지 세계적으로 신도 1억을 목표를 세우며 하나의 마음으로 따뜻한 한해 마무리를 지을 수 있는 행사였다.
일간동국일보 이근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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