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조계종 ▒ -혜인스님, 중국남경중의학대학,불교대학림

불교조계종

종단 종무행정
Home >종단 종무행정 > 종단뉴스 종단뉴스
총 게시물 2,819건, 최근 0 건
   
한국을 빛낸 \'올해 인물 대상 수상\'
글쓴이 : 총무원  (58.♡.173.212) 날짜 : 2009-12-18 (금) 10:12 조회 : 1790

 

한국을 빛낸 ‘올해 인물 大賞’수상

 


 

 그동안 수상자로는「세계평화대상」에 ‘반기문 UN사무총장’「의정대상」‘한나라당 김영선 의원’「행정대상」‘충청북도 정우택 도지사’「안보대상」‘전 기무사령관 허평환 중장’ 이 수상하는 등 해가 거듭될수록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각 분야 국가발전에 기여한 숨은 일꾼을 찾아내 시상하는 뉴스매거진 ‘2009년 인물대상’ 시상식(대회장 조 순) 이 오후2시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열린다.
 매년 연말이면,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한국을 빛낸 사람들을 선정하는 인물대상을 통해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숨은 ‘참 인재’를 발굴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올해의 인물 대상으로 선정 된 혜인스님(불교 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은 운악산 봉선사 월운스님을 은사로 사미계 수지
조계산 송광사 법룡스님을 계사로 비구계 수지,가야산 해인사 성철스님을 계사로 보살계 수지,영축산 통도사 월하스님을 계사로 보살계 수지,지리산 쌍계사 고산스님을 계사로 보살계 수지,해인사 선원 3안거 성만 하였고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치학 석사,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2기,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22기,남경중의약대학 박사과정 연수,하와이대학 정치학.이민사 수료,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총동문회 부회장을 역임 했다.
 불교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현재 조계종삼화불교종단의 전국사찰이 725개, 2백 5십만 명의 신도가 있는 한국 불교 종단 중에 그 규모가 세 번째인 종단으로 성장한 만큼 종단차원에서 입종 5년ㆍ수행 30년, 65세 이상 스님들에게 9급 공무원 월급(기본급)에 준하는 연금을 지급하는 것은 스님들이 경제적인 문제로 수행을 중단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 할수 있다.” 라고 종단 스님들에 대한 수행증진과 현실적인 복지정책을 강조 했다.
 1200여 승려와 2백5십만 신도들이 전국 725개 사찰에서 ‘계율이 청정해야 영적으로 청정할 수 있다’는 원력으로 수행에 매진하고 있다.
 불교조계종삼화불교에서는 소의경전(所依經典)은 범망경, 십송율, 사분율과 금강경으로 하며 (율종)기타경전 연구와 염불지송 등은 제한치 않고 조계종 삼화불교와 인연하는 사부대중이 더욱 정진하고 지혜의 밝은 눈으로 세상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600여년 중국 당나라 도선율사(道宣律師)가 창수(創樹)한 계율종을 기원하여, 신라 자장율사를 종조(宗祖)로 혜인율사를 중흥조(中興祖)로 조계종 삼화불교를 공칭하여 이후 그 종맥을 이어간다.
 석가세존의 자각(自覺) 각타(覺他) 각행(覺行) 원만(圓滿)한 근본교리를 봉체하며 청정지계하고 직지인심(直指人心) 견성성불(見性成佛) 전법도생(傳法度生)함을 종지(宗旨)로 한다.
 불교조계종삼화불교는 계율을 중시했던 부처님 당시 수행풍토를 실천하고자 2002년 10월 25일 창종했다. 역사적으로는 중국 당나라 도선 율사가 창수한 계율종에서 기원하고 있으며, 신라 자장율사를 종조로 혜인 율사를 중흥조로 종맥을 이어가고자 한다.
 특히 종단차원에서 입종 5년ㆍ수행 30년, 65세 이상 스님들에게 9급 공무원 월급(기본급)에 준하는 연금을 지급하는 것은 스님들이 경제적인 문제로 수행을 중단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조계종삼화불교만의 특징이다. 조계종삼화불교는 불교의 세계화를 위해 2003년부터 ‘4차 5개년 계획’을 실현하고 있다.
 이는 국내에서 1000개 사찰ㆍ500만 신도를 구현함과 동시에 2023년까지 전 세계 1억 신도를 목표로 하는 장기적인 포교계획이다. 2007년도까지 실시된 1차 계획에 의해 현재 중국 청도와 남경, 미국 뉴욕ㆍ뉴저지ㆍ텍사스ㆍ캘리포니아주, 일본 동경과 오사카 등에 삼화불교 소속 사찰이 건립돼 있다.
 앞으로 본 종단은 현재 진출한 국가를 포함해 영국 독일 필리핀 베트남 등에 사찰을 건립해 세계적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한국불교가 명실공히 세계 으뜸의 불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율종을 표방하는 종단으로서 계율을 중시하는 수행풍토를 보다 확고히 해나갈 것이다.
 조계종삼화불교는 부처님의 해명을 잇는 청정 계율종으로서 진리를 향한 수행의 등불이 꺼지지 않는 계율청정 종단이며, 구도의 열기가 치열한 한국불교의 중심 종단이다.

김상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