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을 상대로 한 ‘보이스 피싱’ 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율종)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은 “보이스 피싱은 그 금액이 크지는 않으나 손해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고 금전적 손해 외 사찰의 대외적인 신뢰감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총무원은 “의심전화가 걸려 올 경우 즉시 경찰서에 신고, 총무원으로 연락을 취해야 한다. 또 주변 사찰과도 연락해 공동으로 대응하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총무원 신고 (02)511-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