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율종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실에서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국가와 종단 발전을 위한 방향 출가하게 된 이유 등 여러 가지의 주제로 천지일보 취재기자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 날 혜인은 “3위 종단의 위상에 만족 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종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엄청난 재앙을 당한 아이티 참사에 안타까워 하며 총무원에서는 아이티 돕기 단체를 결성 적극 지원하고 있다.
“각 지방 종무원 및 사찰스님과 250만 신도들에게 구호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아픔을 함께 나누고 절망 속에 있는 아이티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