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 사찰을 대상으로 불전함 등을 절도 하는 강도들이 극성이고 대전 둔산경찰서에서는 4인조 절도단을 현행범으로 검거 하였다는 소식과 전국 사찰에서는 주의 할 것을 당부한다.
한편 검거된 용의자들은 자신의 범행에 대하여 진술을 하지 않고 있으며 피해 사찰들도 신고를 꺼려 범죄 입증에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접수된 피해금액이 많지가 않아 형사 처벌에 차질을 빚고 있으며 최근 소액이라도 피해가 있는 사찰은 총무원으로 제보하여 더 이상 지속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