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4일 저녁 사퇴서를 제출한데 이어 하루만인 5일 경남지사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전 장관은 한나라당 후보로 나설 예정인데, 이방호 전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 끝까지 후보 자리를 놓고 경선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여권내 친이계 간의 공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율종)불교조계종삼화불교 혜인총무원장은 대통령 자문으로서 국가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라면 경남발전에 큰 비젼을 제시하기를 바란다며 격려하였다 "경남 지역의 종단 스님들과 250만 신도들의 뜻을 모아 축하의 뜻을 전하며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 한다며 축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