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명사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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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종)조계종삼화불교 여명사(주지 용산스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715-10) 개원식을 사부대중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1일 봉행했다.
용산스님은 어려운 여건에서 열심히 수행하여 짧은 시간에 포교당을 개원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축사에서 “부처님은 생전에 신도 5명으로 시작해 불교를 세계로 전파시켰다. 용산스님은 벌써 50여 명으로 포교당을 시작한 것은 큰 성과이다. 앞으로 열심히 수행 정진하면 필경 엄청나게 발전할 것이다”고 말했다.
개원식을 취재한 KBS 기자도 “여명사 이름처럼 용산스님 앞날에 여명이 비추어 앞날은 더욱 빛날 줄로 확신한다”고 축하하였다.
용산스님은" 오늘 포교당을 개원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여러 신도들의 노력의 결과이다. 앞으로 수행 정진에 매진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