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율종)불교조계종삼화불교 총무부는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천안함,금양호 침몰'에 애도를 표하고 그에 대한 대책회의가 논의됐다. 총무부는 초계함 침몰 사건에 이어 금양호 침몰로 또 하나의 슬픔을 안겨주는 사고가 일어 난 것을 애도, 국민들과 함께 추모하며 4월에 계획된 종단 행사를 일부는 취소 ,연기 했다. 본부장은 "사고현장엔 생사를 넘나는 구조작업이 한창이고 이명박대통령께서 직접사고 현장을방문하셔서 신속정확한 상황보고를하도록 지시하였기에 우리는 대한민국 국방부의정확한 사고경위보고를믿고 국민들과 함께 해야하며 자신이 맡고 있는 본분에 충실해야 할때 입니다."는 메세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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