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종)불교조계종삼화불교 혜인총무원장은 서울시 강남구 시의원에 출마하게 된 주영길 후보를 격려했다.
주 후보는 마산상고를 졸업한 후 1975년 서울시에 공직을 시작한 이래 1985년 강남구로 옮겨와 25년 정도를 강남구에서 공직 생활을 보낸 강남맨. 주 후보는 4일 기자와 통화를 통해 "공직에서 배운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남구민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시정을 돕는데 나름대로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