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변하는 이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바로 ‘1초 경영’입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임인배 사장‘ 1초경영과 성공비결’을 주제로 강의 진행
한국전기안전공사 임인배 사장은 지난 4월33일 에너지경제연구원 교육장에서 ‘제9기 에너지고위경영자 과정’ 수강생 5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2002년부터 현재 제8기까지 289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국내 최고 전통의 에너지 분야 고위경영자 과정으로 전국의 전기업계 종사자와 정책 기관의 고위 경영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진행되었다.
임인배 사장은 ‘1초경영과 성공비결’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는데 참석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알찬 강의 내용으로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임인배 사장은 2008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으로 부임하면서 ‘1초경영’이라는 혁신적인 경영전략을 내세운 것이다.이번 강연은 참석자들에게 ‘1초경영’의 의미와 특징, 혁신방안 등을 설명하며 현재 우리나라의 현안과 국정과제에 관하여 심도있게 다뤘다. 빨리, 먼저, 짧게, 자주, 제때 등 ‘1초경영’이 지금 이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정신임을 강조하며 ‘1초경영’ 성공사례의 예를 적절히 들어가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와 더불어 참석자들에게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자기계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당부하는 등 주옥같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참석자들은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알토란 같은 강의를 진행해 준 임인배 사장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보냈으며 훈훈하고 열띤 분위기 속에서 강의는 막을 내렸다.
이어서 임인배 사장은 4월29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개최된 ‘대한전기학회 전기설비전문위원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특강을 실시했다. 학계, 연구계, 산업계 종사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한전기학회 전기설비전문위원회 춘계학술대회’는 전기업계 종사자들의 학술적인 교류의 장으로 정평이 높은 행사이다.
임인배 사장은 축사를 통해“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전기업계가 한층 더 발전하는 학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의 전기설비는 다양화, 복잡화, 개별화되고 있다. 이런추세를 반영해 전기업계와 학회와의 상호 기술적인 융합의 자세가 필요하다. 한 참석자는 이번 대회에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정보를 교류해 대한민국의 우수한 전기산업인프라 구축 및 전기설비 발전의 도움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라는 말을 전했다.
‘ 1초경영과 성공비결’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 임인배 사장은 급변하는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스피드 경영’이라며 ‘1초경영’의 의미와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진정으로 성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인격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약1시간 30분정도 진행된 강의 속에서 참석자들은 인생의 멘토 같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강의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