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0호 신문에 대해 나의 소고(小考)”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율종)조계종삼화불교 달마선원 주지 득산 스님이 본 종단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게재합니다.
“종단신문이 오늘따라 마치 다른 불교신문 같은 느낌을 주면서 보았습니다. 1면의 편집을 보면 눈을 당기는 듯한 깨끗함과 선명함 그 자체라고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4면의 ‘모네의 수련이 피어나는 정토사’는 어느 불교신문 편집보다 월등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8,9면의 ‘이 땅의 소중한 평화’ 기사는 너무너무 좋아요. 우리종단 이번 신문을 보니 너무 좋아서---”
우헌 득산 스님이 두손을 모으며
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