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종)조계종삼화불교 “4대강살리기 격려단” 일행 110명은 25일 오후 청와대를 방문했다.
이에 앞서 격려단은 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양촌리 “4대강살리기” 이포보 공사현장을 돌아보았다. 격려단이 오후 늦게 청와대를 방문하게 되었지만 6시면 퇴근해야 하는 청와대 경호실 직원들은 불만불평 없이 격려단을 따뜻이 맞이해 주고 끝까지 편의를 베풀어 주었다.
총무원장 혜인 스님은 청와대 비서실과 경호실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격려단은 청와대를 돌아보고 청와대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