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지 스님 모심’ 기사 발표 후
율종)조계종삼화불교에서 지난 8일 종단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 인천, 안산, 거제 등 6곳에 사찰 주지 스님을 모실데 대한 주요소식을 게재한 후 사찰을 알아보려는 스님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14일)도 부산 모 사찰 주지 스님 2명이 종단을 찾아와 혜인 총무원장과 대화를 나누고 사찰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고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종단 관계자에 따르면 요즘 사찰을 알아보기 위해 매일이다시피 스님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인천에 위치한 석화사의 경우 대웅전을 비롯해 모든 설비가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어 입지조건이 좋은 절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