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남경중의약대학을 방문중인 율종)조계종삼화불교 혜인 총무원장은 9일 오전 남경중의약대학 총장실에서 오면화(吳勉華) 총장과 좌담회를 가졌다.
오면화 총장은 이 자리에서 “남경중의약대학에는 세계 90여 개 나라 유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한국 유학생들이 공부에 가장 열성적이다”며 “특히 삼화불교에서 보낸 학생들은 중도 포기하는 학생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 좌담회에는 남경중의약대학 국제교육원 조용(趙熔) 원장 등 관계부처 교수들이 배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