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긴급회의가 성황리에 마무리
대대학림 교육과 더불어 역경원장 스님을 비롯 각 도의 종무원장 스님들과 지역 사찰 스님들의 참여속에 시작되었다.
이 날 회의에서는 행사 전반에 관한 내용과 함께 혜인 총무원장의 진행으로 일사천리로 진행
되었으며 행사를 위해 얼마나 많은 스님께서 신경을 써 주시는지 엿볼 수 있었다.
각 도의 종무원별로 임무제를 실시해 더욱 철저히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이번 2차 긴급회의에서 만들었으며, 회의가 끝난 후에도 많은 스님들께서 자리를 뜨지 않고 많은 의견을 개진해 주셨다.
또한, 회의의 마무리 후 각 종무원 스님과 비구니 스님 별로 간담회를 갖는 등 각 지방에서
이번행사의 중요성을 너무 잘 알고 나서서 참여하겠다고 하시는 열의를 보여주셨다.
회의 말미에 혜인 총무원장은 "행사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여러 스님들과 신도들의 참여로 세계적인 행사로 만들자." 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종단 관계자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