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내동 정토사에서 3일 대웅전 낙성식 및 전국 종무원장회의를 봉행한다.
이날 회의에 율종)조계종삼화불교 혜인 총무원장을 비롯하여 전국 각 종무원장들과 대구시 관계자 및 정토사 신도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혜인 총무원장은 “이번 달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창종 9주년 대법회 봉행할 것에 대한 토의를 하므로 각 시도 종무원장들이 수희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3일 회의는 오전 10시 봉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