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2~23일 열린 경주 G20재무장관, 중앙은행총재 회의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금번 회의는 의장국으로서 중재 능력과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하여 G20의 정책공조 약화 우려를 불식시키고 세계경제 협력을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 세계경제의 불안요인이 되었던 "환율논쟁"을 종식시킬 수 있도록 환율 이슈에 대한 G20
의 공통 인식을 도출하고 경상수지 불균형 완화를 위한 다자간 정책공조의 틀을 만들었으며
본 G20 세계정상회의에서 과거 정상회의 합의사항을 차질없이 이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지속가능균형성장 협력체계와 관련 재정, 통화, 금융, 구조정책, 환율 정책 등을 종합한 행동계획이 수립되었으며
IMF 개혁과 관련해서는, 피츠버그 정상회의 합의 수준 이상으로 신흥개도국의 쿼터와 대표성을 강화하는 역사적인 합의를 도출하였다.
이번 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 정상회의에서 최대한의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회원국, 관련 국제기구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앞으로 본 회의도 우리의 주도로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발원하겠다" 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