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10월 20일(水) 낮 12시에 용인 정토사(부원장 / 동안스님)에서 종무원장 회의가 열렸다.
이번 종무회의 안건은 11월 8일(月)에 있을 "교육20주년, 창종9주년 G20 세계정상회의 성공기원 대법회" 4대강개발 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회의에는 총무원장 스님을 비롯 각 지방의 종무원장 스님들께서 참석하였다,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하셨다.
행사 진행 및 사회는 KBS 아침마당의 아나운서 이상벽 씨, 초대가수로는 불자가수 장미화 씨외에도 부산KBS합창단 및 동래학춤, 경북사물놀이 / 합창단, 강원난타, 용주중학교 합창단, 대구금강합창단, 충북합창단, 충남합창단, 전남광주합창단, 전북합창단, 경남합창단, 경기문화재 범음법패, 서울합창단, 왕우천지무예도 시범 등 20여개 종합예술 팀이 참가예정이며,
외에도 3부요인과, 각 당대표, 각 부장관, 각 종단종정 및 총무원장, 동국대학 불교 대학원 총동문회장 및 동문들이 많이 참석하기로 하셨다.
그리고 이 행사가 원만히 성취되도록 참석한 종무원장 및 간부스님 모두가 발원하는 자리도 가졌다.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11월 8일 장충체육관에서 치르는 대법회 행사에 많은 참석 부탁드린다" 당부의 말씀도 잊지 않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