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는 G20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에 참석하는 각국 대표단을 환영하는 의미로 나라별 영문약어와 G20 문구를 새긴 ´문자사과´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경북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시식행사도 연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는 G20 회원국뿐만 아니라 초청국과 주요 국제기구가 같이 참석하는 국제행사로, 우리 문화 선양과 경북 브랜드 가치제고를 통한 수출증대에 한 몫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도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널리 알리는 게 좋다. 우리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는 일도 국위선양"이라고 말씀하셨다.